2008년 08월 28일
한번 가보세요 - ㅅ-)b
어디든 관리자는 필요한 법입니다, 예.
근데 꼭 관리자는 악이요 우리가 물리쳐야 할 자다 라고 외치며 정권타도를 외치는 사람들이 꼭 있어요 '~'
규칙은 필요없다 우리에게 법은 필요없다 온라인은 현실이 아니다 네네네.
에휴 ㅄ들? '~'
# by 할트 | 2008/08/28 09:11 | 게임, 온라인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26일
1.
오래간만에 학교에 갔습니다. 2학기 휴학계를 직접 내라시는군요. 어이쿠, 힘들어라.
거진 2년 9개월 만에 학교를 가려니까 뭘 타고 몇번 출구로 가더라~ 완전 다 까먹고. 에잇. -┏
겨우시 과 사무실에 들려서 휴학신청서를 내고, 가려는데─
"어머, 니가 ○○○ 학생이구나? 이름은 들었는데, 처음 보는거 같은데? 너, 여기 처음이지?"
비바 히키코모리 원더풀원더풀 폐인의 청춘 브라보브라보 막장의 인생
2.
돌아오는 길에 SB씨를 만났습니다.
군대서 살이 20kg 빠졌다고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진심어린 충고를 해줬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The Truth로부터 눈을 돌리려는 습성이 있더군요. -_-)y~
2번 이해하신 분은 분명 예비역 병장<-
# by 할트 | 2008/08/26 15:07 | 구제할 수 없는 잡담들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26일
...CG수 추정 3천장(못 세겠음! ;ㅅ;).
게다가 CG 자체가 스프라이트 처리가 되어있어서, 눈이 자꾸 깜빡거림. 그것도 여러명이면 서로 엇박자로 깜빡거림. -_-;
스크린샷으로 어떻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잖...
하긴, 다른 것들이 스탠딩 CG를 늘여서 어떻게 해보려는 것에 비해, 이건 뭐...
그냥 그 때 내용에서 글로 표현 안되어 있는 부분을 다 CG로 때워버렸으니. -┏);
그래서 어째 스탠딩 CG보다 이벤트 CG가 더 많았었지.
나루씨 참 고생 많았겠어 (...
# by 할트 | 2008/08/26 07:32 | 구제할 수 없는 잡담들 | 트랙백 | 덧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