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Let's thinking time.
주인공은 올해 학교 입학. 즉 고1. 만 16세.
토키미는 아무리 잘 쳐봤자 초1. 즉 만 7세. 아래로 9살. 어머, 요즘 시대에 아래로 9살은 허용범위죠? 그럼 괜찮네~ ^^
─んな訳あるかァァァァァァッ
우훼훼훼ㅞ훼훼훼ㅜ헤ㅜ헤ㅜ헤ㅞ훼훼ㅜ헤ㅜ헤ㅞ훼훼훼ㅜ헤훼ㅜ헤훼ㅜ헤ㅞ훼훼훼ㅜ헤ㅞ훼훼훼헤ㅜ헤ㅞ훼훼
이쯤가면 짜증과 혐오를 넘어선 공포물. (...
자아의 경고: 도☆망☆쳐☆ … 동감이우
이 루트의 감상은 바로,
캔디의 역습
캔디로 흥한자 캔디로 망하리 ┐('ㅅ')┌ =3
랄까 범죄를 저런 식으로 얼버무리려 들다니 역시 마구라 역시 케로큐
하지만 자제좀젭라 ㅇ>-<
근데 주인공 이놈은 7살짜리 애한테 뭘 그리 바라는게 많아 랄까 이놈 쟤 나이가 얼만지 알고는 있는거냐
그래도 7살짜리가 약먹고 (몸만) 어른됐다고 안 덮친건 칭찬해주마 -┏)
...근데 안덮치는걸보니 케로큐도 많이 죽은듯 크와앙
이제 7명 히로인 중에 막장 2인방과 그래도 정상 5좌 중 말좌가 남았군뇨.
막장 2인방은 마지막으로 미뤄두고, 역시 그나마 정상을 먼저 클리어하는게 매너인듯. 그러니까 달려달려
아 볼륨이 작다는건 이리도 좋은 것이었구나~ (매 루트 5시간이면 클리어 중. ㄳㄳ
덧. 이번 루트에서 주인공 아버지 활약은 무려 0%. 기대가 날라가 좌절. 역시 유미네가 제일 낫다!




덧글
그리고 그건 이미 다른 루트에서 써먹었으므로 팻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