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캔디 - 슈리 루트 게임, 오프라인




파란을 부르는 말 한마디를 그대에게
eye for eye 이게 모든 것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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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루 궁극 각성기





나 지금 최소사양의 스토리를 본 듯.


하나님 가라사대 세상을 6일 만에 만드셨다하니 이또한 그러리라

첫쨋날 만나자마자 플래그를 꽂아 기틀을 만드셨고
둘쨋날 왠놈이 딴지를 걸어 아키바 순례하며 호감도를 쌓았으며
셋쨋날 오덕의 파이터가 등장하여 그들을 도우니 호감도는 MAX가 되었도다
넷쨋날 딴지는 물러가고 그들은 커플이 되었으나 주인공 찌질하여 위기가 찾아오고
닷쨋날 주인공 오덕의 전사로 각성하여 사회와 권위란 마를 물리치니 이 모습 장대하도다
엿쨋날 그들은 인업을 달성하니 그것은 바로 인간을 만듬이라

...'~';


저거 후엔 그냥 에필로그입니다. 네. ...사회의 권위가 오덕의 전사에게 졌어!<<
아, 여섯쩃날 그건 진짜로 만든건 아니구요. 네.
그냥 그렇다고만 알아두세요. 분위기상 그렇게 하는게 (...


그나저나 이건 이래뵈도 2주차 루트답게(1주차 선택불가)도, 슈프림 캔디는 '등장도 안합니다'
...슬슬 이 게임이 지금 뭘 말하고 싶은건지 혼란에 빠지는듯.

거기다 프롤로그에서 등장하는 '두 세계를 잇는 열쇠'란 키워드는 하네이에서나 잠깐 나오고 말고(그것도 급전개로).
랄까 주인공이 왜 그런지 [그]는 누구인지 첫쨋날 밤에 등장한 그분은 왜 나오셨는지 그때 그 기억은 뭔지

하나도 안나왔어! 이제까지!!

...정말 다른 세계군요, 5:2 히로인들.


아무튼 이제 막장 안드로메다행 스토리로 빠져듭니다, 네. 일단 곤충LOVE의 그분부터 하는게 정상일듯. '~'a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