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캔디 - 쟈코 루트 게임, 오프라인




원,





투,





쓰리,





앤 포~!!
그리고 외칩니다.


萌え死ぬ


자, 끝.  ... ┐('ㅈ')┌


에잇, 이런 은하철도가 안드로를 넘어 우주공동[Void]에 빠져 조난한 것 같은 스토리따위, 누가 알까보냐아아앗!!!
그래도 쟈코 귀여워 귀여워 쟈코 (응?


진짜 저 부분을 넘은 시리어스한 부분에서는 저 옛날 "언젠가, 다다를, 저 하늘에" 플레이 때와 맞먹을 정도로 이뭥미.

주인공, 아무리봐도 오버스펙이잖아... 랄까 1을 넣었더니 10이 나왔네요 우왕굳 제작크리?
그리고 주인공의 정체에 대한 설명이 우와아라라ㅏ다바ㅏ 내가 미쳐 ㅇ>-<

참고로 결말은 주말드라마. 잇힝 :D 
역시나 뻔한 결말에 또 그 할배는 그따구 말로 정리하려 들다니!


근데 이 세계는 다원우주나 평행세계 시스템도 아닌데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앞뒤가 안맞게 되는거 아닝미...?
중간에 세계 리셋이라도 하나. 아니면 설마 우주의 수명을 싸이클로 돌려서 뺑뺑이시키는거...? (...





게다가 이 떡밥은 왜 또 강화되서 나오는겅미. 도대체 위대한 혼은 누구심?


아무튼 이제 진히로인(...이라고 믿고 싶지만) 하나 남았으니 걔나 파보고 끝내야져.
바로 사카아가리가 코앞인데. ~_~


P.s. 크툴루 신화 부분은 현재까지는 걍 낚시인거 같음. 우리모두 파닥파닥. 랄까 안나오네?
P.s.II 부자왕이 분노한 이후 아이온 파시메데스섭 대기열이 팍 줄었음. 1500 -> 250. 잇힝 :>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