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여름, 영원한 선율 - 리제 게임, 오프라인




...예, 1분 55초. 카렌보단 길군요. (...

뭡니까, 이건 ㅇ>-<
시작부터 "우리 연인놀이 좀 하져? 나 추억이란게 고픔 ㅠㅠ" 이러더니, 정말 이것만 하다가 스토리가 끝나버렸어!
(아니, 애초에 스토리 내의 시간이 1주일 밖에 안 되기도 하지만)
...뭐, 물론 마지막에 "우리 이러지 말고 진짜 연인되져 좀" 이러긴 합니다만, 이건 당연한거고. -┏)

결말은... 먼산♪


정말 미오 빼면 스토리가 다 심플 이즈 베스트를 표어로 내건 수준이랄까.
그냥 덤?


그리고,





자기 루트가 캐안습인 것으로도 부족해서 남의 루트에까지 팔려와 고생인 카렌양에게 묵념. ㅇ>-<


...그러고보니 금발에 트윈테일인데 츤데레가 아녔네.
그리고 트윈테일 2자매 취급이 참 다들 안습이네 (...


이쯤 되서 나오는 '세계의 비밀' 관련.
이 루트에서 리제는 '어떤 시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합니다. ...물론 이걸 알 길은 없지요.
그런데 이런건 그냥 다 마브얼터 쪽이라고 생각하면, 뭐... 하고 넘어갈 수가 있네요!
끄악! 결국 또 마브얼터였구나!

근데 여기서 생기는 또 다른 의문점.


그럼 다른 루트에서는 안 가는거냐?


...


예를 들어 미오 루트 결말을 보면 '요즘도 일이 있으면 모여서 같이 연주한다'라고 합니다.
이건 뭐 어떻게 되는건지. 군대란 데가 그리 물인 건지.
역시 저기 섬나라 군대는 당나라인건지. -┏)


마지막으로.





히로인들 + 짐덩이 두 마리의 사복차림





그리고 미오 귀엽네요


...


이제 마지막 하나닷!<<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