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아 op. White Crystal - 橋本みゆき(하시모토 미유키) 노래들

이 분은 참 노래를 쉽게 부르는데...
그리고 가사도 참 쉬운 편인데...

번역하긴 왜 이리 뻑뻑한가요. ll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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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Crystal
歌:橋本みゆき



思い出 白く積もる 二人の足跡
새하얗게 쌓이는 추억들, 그 위로 둘이 걸은 발자국
振り返ると 消えかかってた
뒤돌아보니 거의 다 사라지고 없네
出会いと 別れの日々 繰り返す度
만남과 이별의 나날들을 반복하게 되면
いつか 恋すること怖くなる
언젠가 사랑한다는 것이 무서워질 거야

離さないと 今 抱きしめられると 忘れていた 大事なこと
이제 헤어지지 않겠다며 끌어안자 떠오르는 잊고 있었던 소중한 기억들
粉雪 伝う 君の頬の上 解けて消える 儚いクリスタル
싸락눈이 타고 흐르는 네 뺨 위로 녹아 사라지는 투명한 크리스탈은
拭い去ると 温かい
닦아내보니 따뜻한 걸

白銀の 世界は ただ 時を染める
백은의 세계는 그저 시간을 물들이네
白く 白く 全てを包んで
하얗게, 새하얗게 모든 것을 뒤덮으며
口にしたら 消えてしまうわ 初雪のように
입에 담았다간 사라져버릴 거야, 첫눈처럼
風が吹き なびく髪で 振り向いたら 心の中 見透かされそうで
부는 바람에 머릿결을 흩날리며 돌아봤다간 내 마음속을 다 들켜버릴 것만 같아
触れる指と 指を絡めて 握りしめる いつまでも
살짝 맞닿은 우리의 손가락, 꽉 쥐며 나아가자, 언제까지고


記憶の隅に残る 心の傷跡
기억 한 구석에 남은 마음 속 상처자국
思い出すと 泣きそうになる
떠올려보니 울고 싶어졌어
いつか来る別れなら 出会わなければと
언젠가 이별이 찾아온다면 차라리 만나지 말 걸, 이렇게
きっと 後悔をしてしまう
분명 후회를 하고말 거야

抱きしめてとさえ 口に出来なくて 立ち尽くした 見守るだけ
날 안아줘, 이 말조차 하지 못한 채 그저 우두커니 서서 바라보기만 할 뿐
粉雪 積もる 真白に染め上げ 時が止まる 二人だけの世界
싸락눈이 쌓여 새하얗게 물들인, 시간이 멈춘 우리 둘만의 세계에서
言葉一つ言えずに
말 한 마디 하지 않은 채

見つめ合い それだけでも 伝わるから
서로 바라보기만 해도 전해지니깐
一つ一つ 噛みしめる様に
하나하나 곱씹어보듯 말야
手を伸ばせば 溶けてしまうわ 淡雪のように
손을 내밀었단 녹아버릴 거야, 자국눈처럼
勇気出し 歩み出した 近く遠い 距離を詰めて 離れないように
용기를 내어 걸어나갔어, 가깝고도 먼 거리를 좁혀 헤어지지 않도록
掴んだ手を 離さぬように 握りしめる いつまでも
맞잡은 손을 놓지 않도록 꼭 쥐어, 언제까지나


白銀の 世界は ただ 時を染める
백은의 세계는 그저 시간을 물들이네
白く 白く 全てを包んで
하얗게, 새하얗게 모든 것을 뒤덮으며
口にしたら 消えてしまうわ 初雪のように
입에 담았다간 사라져버릴 거야, 첫눈처럼
風が吹き なびく髪で 振り向いたら 心の中 見透かされそうで
부는 바람에 머릿결을 흩날리며 돌아봤다간 내 마음속을 다 들켜버릴 것만 같아
触れる指と 指を絡めて 握りしめる いつまでも
살짝 맞닿은 우리의 손가락, 꽉 쥐며 나아가자, 언제까지고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