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실력이 도로 줄은 거 같아. @_@;

late in autumn
歌:fripSide
舞い落ちた花弁が 粉雪に変わる頃
흩날려 지는 꽃떨기들이 싸락눈으로 바뀔 즈음
舞い上がる愛しさを 抱きしめた
피어오르는 그리움을 끌어안았어
静かに揺れてた 木の葉は今にも
조용히 흔들리는 나뭇잎은 지금도
終わりを告げて 散っていく
끝을 고하며 떨어져 가
秋風薫る 夕陽射す道に
식어가는 사이를 넌지시 비추는 저녁놀이 비치는 길에
二人の影探す
둘의 모습을 찾아
辛くなる度に 君を傷つけた
힘들어질 때마다 널 상처 입혔어
自分だけ守ることばかり
내 생각만 했었어
言葉にしていた 擦れ違う日々を
‘말’로 했었던 어긋났던 나날을
区切るための笑顔
단락 짓기 위한 미소
初めて心から人を
처음으로 마음 속 깊이 다른 사람을
想えたこと 君がくれたから
생각했던 것은 네가 있어줬으니까
信じてたよ永遠に この時が続くこと
믿었었어, 영원히 이 시간이 이어질 거라고
降り積もる想い 止められなくて
쌓여가는 마음을 막을 수 없어서
きっと君が見えてなかった
그래서 네가 보이지 않았던 걸거야
「そばにいれる…」ただそれだけで
“곁에 있어주는 거지…” 고작 그것만으로
ずっと遥か先も
훨씬 지난 미래에도
生きていける筈だとそう思った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그리 생각했던
私はまだ子供で
난 아직 아이였었고
君が流した涙に気付かずに…
네가 흘렸던 눈물을 모른 채…
通いなれた道 並んで歩いた
많이 다녔던 길을 나란히 걸었어
どこまでも行ける気がしてた
그러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만 같았어
いつも決まって 右隣の君
언제나 당연히 오른쪽 곁엔 네가 있어
胸が高鳴ってた
가슴이 크게 뛰었어
瞳に映った 未来は同じと
눈동자에 비친 미래가 같을 거라고
たやすく決めつけていたんだ
너무 쉽게 단정지었었나봐
茜に染まった 雑踏のなか
노을에 물든 사람 많은 거리에서
呟いた「ごめんね」
중얼거린 “미안해”
繋いだ手から 流れ込む
맞잡은 손에서 흘러드는
何より温かいこの気持ち
무엇보다 따뜻한 이 마음은
きっと忘れないように
분명 잊어버리지 않도록
君が残してくれた…
네가 남겨줬던…
君と見た景色 些細な日々も
너와 함께 본 경치, 사사로운 나날들도
全て輝いて見えるのは
모두 다 빛나 보였던 것은
いつも君がそばにいたから
언제나 네가 곁에 있어줬으니깐
暗い闇も全部
새카만 어둠도 전부
乗り越えてこられたの
넘을 수가 있었던 거야
ねえどうして忘れていたんだろう
그래, 왜 그걸 잊고 있었던 걸까
君がいたから私らしくいれた
네가 있어줬으니까 난 나답게 있을 수 있었어
消えていく
사라져 가
君と見たいくつもの記憶たち
너와 봤던 수많은 기억들이
舞い上がる愛しさに溶けていく…
피어오른 그리움에 녹아들어가…
降り積もる想い 粉雪になり
쌓여가는 마음은 싸락눈이 되어
きっと君を彩れるから
분명 너를 꾸며 줄 거야
願いひとつだけ叶うなら
소원을 하나 이룰 수 있다면
どうか君のもとで
부디 네 곁에서
寄り添える安らぎを 感じたいよ
기댈 수 있는 평온을 느끼고 싶어
あの日の景色のなか
그 날의 풍경 속에서
君と二人で夢見たその先に…
너와 둘이서 꿈꿨던 그 미래로…
愛すること 教えてくれた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준
この痛みを 忘れないから
이 아픔을 잊지 않을 거야
君と私 過ごした意味が
너와 내가 지냈던 의미가
いま 心に 灯る
지금 마음에 불을 지펴
次の季節を超えたその先に
다음에 올 계절을 넘어서까지
私は歩き出すよ
나는 걸어갈 거야
君と誓った 言葉だけを抱いて…
너와 맹세했던 ‘말’만을 안고서…

late in autumn
歌:fripSide
舞い落ちた花弁が 粉雪に変わる頃
흩날려 지는 꽃떨기들이 싸락눈으로 바뀔 즈음
舞い上がる愛しさを 抱きしめた
피어오르는 그리움을 끌어안았어
静かに揺れてた 木の葉は今にも
조용히 흔들리는 나뭇잎은 지금도
終わりを告げて 散っていく
끝을 고하며 떨어져 가
秋風薫る 夕陽射す道に
식어가는 사이를 넌지시 비추는 저녁놀이 비치는 길에
二人の影探す
둘의 모습을 찾아
辛くなる度に 君を傷つけた
힘들어질 때마다 널 상처 입혔어
自分だけ守ることばかり
내 생각만 했었어
言葉にしていた 擦れ違う日々を
‘말’로 했었던 어긋났던 나날을
区切るための笑顔
단락 짓기 위한 미소
初めて心から人を
처음으로 마음 속 깊이 다른 사람을
想えたこと 君がくれたから
생각했던 것은 네가 있어줬으니까
信じてたよ永遠に この時が続くこと
믿었었어, 영원히 이 시간이 이어질 거라고
降り積もる想い 止められなくて
쌓여가는 마음을 막을 수 없어서
きっと君が見えてなかった
그래서 네가 보이지 않았던 걸거야
「そばにいれる…」ただそれだけで
“곁에 있어주는 거지…” 고작 그것만으로
ずっと遥か先も
훨씬 지난 미래에도
生きていける筈だとそう思った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그리 생각했던
私はまだ子供で
난 아직 아이였었고
君が流した涙に気付かずに…
네가 흘렸던 눈물을 모른 채…
通いなれた道 並んで歩いた
많이 다녔던 길을 나란히 걸었어
どこまでも行ける気がしてた
그러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만 같았어
いつも決まって 右隣の君
언제나 당연히 오른쪽 곁엔 네가 있어
胸が高鳴ってた
가슴이 크게 뛰었어
瞳に映った 未来は同じと
눈동자에 비친 미래가 같을 거라고
たやすく決めつけていたんだ
너무 쉽게 단정지었었나봐
茜に染まった 雑踏のなか
노을에 물든 사람 많은 거리에서
呟いた「ごめんね」
중얼거린 “미안해”
繋いだ手から 流れ込む
맞잡은 손에서 흘러드는
何より温かいこの気持ち
무엇보다 따뜻한 이 마음은
きっと忘れないように
분명 잊어버리지 않도록
君が残してくれた…
네가 남겨줬던…
君と見た景色 些細な日々も
너와 함께 본 경치, 사사로운 나날들도
全て輝いて見えるのは
모두 다 빛나 보였던 것은
いつも君がそばにいたから
언제나 네가 곁에 있어줬으니깐
暗い闇も全部
새카만 어둠도 전부
乗り越えてこられたの
넘을 수가 있었던 거야
ねえどうして忘れていたんだろう
그래, 왜 그걸 잊고 있었던 걸까
君がいたから私らしくいれた
네가 있어줬으니까 난 나답게 있을 수 있었어
消えていく
사라져 가
君と見たいくつもの記憶たち
너와 봤던 수많은 기억들이
舞い上がる愛しさに溶けていく…
피어오른 그리움에 녹아들어가…
降り積もる想い 粉雪になり
쌓여가는 마음은 싸락눈이 되어
きっと君を彩れるから
분명 너를 꾸며 줄 거야
願いひとつだけ叶うなら
소원을 하나 이룰 수 있다면
どうか君のもとで
부디 네 곁에서
寄り添える安らぎを 感じたいよ
기댈 수 있는 평온을 느끼고 싶어
あの日の景色のなか
그 날의 풍경 속에서
君と二人で夢見たその先に…
너와 둘이서 꿈꿨던 그 미래로…
愛すること 教えてくれた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준
この痛みを 忘れないから
이 아픔을 잊지 않을 거야
君と私 過ごした意味が
너와 내가 지냈던 의미가
いま 心に 灯る
지금 마음에 불을 지펴
次の季節を超えたその先に
다음에 올 계절을 넘어서까지
私は歩き出すよ
나는 걸어갈 거야
君と誓った 言葉だけを抱いて…
너와 맹세했던 ‘말’만을 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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