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신작을 봅시다! - 4차 잡담 - 애니메이션

...스샷이 지나치게 늘어난 바람에 5차까지로 연장.


10. 신만이 아는 세계





1만 명 에로게 캐릭터 공략을 마친 '함락신'의 이야기!

─같은 소리는 집어치우고.


...랄까, 한 타이틀에 평균 5명 잡고,
그럼 2천 타이틀?

그러고보니 난 이제까지 몇 개나 했지? (...
그리고 이 업계, 2천 타이틀까지 나왔으... 려... 나왔겠군. 근데 ㅃㅃ물 포함인데, 이거. (-┏
저 주인공이란 작자가 하는 소릴 들어보면 '그쪽 계열'은 안 건드렸을 것 같은데. 흠.





계약서는 보고 씁시다, 네.
안 그럼 무슨 꼴을 당할지 모른다구요?

거기에 단추가 있다고 누르면 안 된다니깐!?





내용 자체는 뭐...
일단 원작 미경험파인 본인에게는 그닥 뭐가 아주 잘못됐다, 나쁘다는 느낌은 안 들었습니다만,
원작 경험자들에겐 다른 모양입니다.

아무튼 주인공이 느끼하다는 건 일단 짚고 넘어가고.

내용은 왠지 필터링? 혹은 제한, 상한선이 걸려 있다는 느낌.
...다시 말해 뭔가 이상하게 답답합니다. 답답할 내용이 아닌데도. 흠. (-┏

결국 1화 느낌은 '그럭저럭 재밌기는 한데, 인상은 그다지 깊지 않다'는 것.
그렇게 보면 원작 경험자들이 난리치는 이유도 알 것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페미통 문고드 그렇고 이 업계,
슬슬 잘 살고 있는(?) 에로게 쪽을 건드리기 시작하는군하.

아니, FB 쪽은 '에로게'가 아니라 '비쥬얼 노벨'이라고 했던가? (...


11. 더욱 트러블





원작자가 리얼 NTR 당하고,
거기다가 털려서 연재종료까지 당한 것으로 더 유명해져버린 트러블입니다. ㅇ>-<

그런데 이렇게 2기가 제작되었다는 건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는 소린가?





아무튼 OVA를 거치면서 - 원작 내용도 그렇지만 - 캐릭터가 또 늘어났드래죠.
무려 안뜰에 있던 괴기 식물씨까지 이렇게 히로인化 되었으니 (...


'트러블'은 애초에 'ㄹㅓ...' 나 'ㄴㅔ...' 처럼 대량 출몰 벗기기 계열(...)이기 때문에,
나름 선택과 집중을 하지 않으면 캐릭터 인플레에 휘말리기 쉽상입니다.
고로 본인 나름의 선택과 집중이란 걸 해보도록 하죠.



















─넵, 선택과 집중.


다만 코테가와는 제대로 썰을 풀어나가기도 전에 NTR 사건이 벌어지는 바람에 (...
한창 작가가 밀어주던 판에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ㅇ>-<

야미야 그냥 등장 자체로 의의가 있는 캐릭터였으니 패스. '~');





그리고 덤.
얘도 은근 근친 플래그 ㅇ>-<


그나저나 작화가 바뀐 것 같기도 한데, 1기 제작이 어딘지 까먹어서 비교 불가.

그리고 이것도 제작이 XEBEC이로군요?
제작사가 불안하긴 하지만, 워낙 내용은 필요없는 물건인지라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


이제 남은 건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포츈 아테리얼', '찌릿찌릿 2기'
...응? 뭔가가 이상한데? (-┏

덧글

  • 구라펭귄 2010/10/08 13:58 #

    으엉 불쌍한 작가양반 ㅠㅠ
  • 할트 2010/10/08 22:12 #

    완전 처절 ㅠㅠ
    그것도 고딩한테 NTR 당했다던가 (...
  • Mr갈비 2010/10/09 13:43 #

    ...어디서 많이본 캐릭인데 재탕인가...;;
  • 할트 2010/10/09 17:03 #

    어느 캐릭터가 많이 본 캐릭터인지 (...
    해당사항에 걸리는 게 너무 많아서 특정을 지을 수가 없음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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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