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1st op. 紅蓮の弓矢(홍련의 화살) - Linked Horizon 노래들

진격하라!








紅蓮の弓矢
歌:Linked Horizon



Seid ihr das Essen?
너희는 먹잇감이냐?
Nein, wir sind die Jäger!
아니, 우리는 사냥꾼이다!


踏まれた花の 名前も知らずに
제가 짓밟은 꽃이 무슨 꽃인지도 모른 채
地に墜ちた鳥は 風を待ち詫びる
땅에 떨어진 새는 바람만을 기다리네

祈ったところで 何も変わらない
기도나 해본들 아무 것도 바뀌지 않아
《不本意な現状(今)》を変えるのは 戦う覚悟だ…
지금이란 이 원치 않은 현실을 바꿀 수 있는 건 싸울 수 있는 각오다

屍踏み越えて 進む意志を 嗤う豚よ
시체를 넘고 넘어 나아가는 의지를 비웃는 돼지들아
家畜の安寧 …虚偽の繁栄 …死せる餓狼の『自由』を!
가축과 같은 안녕이란 거짓된 번영일 뿐. 죽은 굶주린 늑대의 “자유”를!

囚われた屈辱は 反撃の嚆矢だ 城壁の其の彼方 獲物を屠る《狩人(イェーガー)》
갇혔다는 굴욕은 반격의 시작을 알리는 효시, 성벽 너머 사냥감을 처죽이는 사냥꾼!
迸る《殺意(衝動)》に 其の身を灼きながら 黄昏に緋を穿つ――
치솟는 충동과 같은 살의로 제 몸을 불태우며 붉은 저녁놀을 꿰뚫는――
紅蓮の弓矢
홍련의 화살


矢を番え追い駈ける 標的(やつ)は逃がさない
화살을 겨누며 쫓아 달리네, 저 놈은 놓치지 않겠어
矢を放ち追い詰める 決して逃がさない
화살을 쏘며 몰아넣네, 반드시 잡고 말겠어
限界まで引き絞る はち切れそうな弦
끊어질 듯 말 듯 한계까지 잡아당긴 현
《標的(やつ)》が息絶えるまで 何度でも放つ
저 놈이 죽을 때까지 몇 번이든 쏘겠어

獲物を殺すのは
사냥감을 죽이는 건
《凶器(道具)》でも 技術でもない
무기로 든 도구도, 기술도 아닌
研ぎ澄まされた お前自身の殺意だ
날카롭게 벼려진 너 자신의 살의다

(Wir sind die Jäger!) 焔のように熱く!
(우리는 사냥꾼이다!) 불꽃과도 같이 뜨겁게!
(Wir sind die Jäger!) 氷のように冷やかに!
(우리는 사냥꾼이다!) 얼음과도 같이 차갑게!
(Wir sind die Jäger!) 己を矢に込めて!
(우리는 사냥꾼이다!) 자기 자신을 화살에 담아!
(Wir sind die Jäger!) 全てを貫いて征け!
(우리는 사냥꾼이다!) 모든 것을 꿰뚫으며 날아가라!


(Angriff auf die Titanen.)
(거인이 공격해 왔다)
(Der Junge von einst wird bald zum Schwert greifen.)
(그 때의 소년은 바로 검을 들 것이다)
(Wer nur seine Machtlosigkeit beklagt, kann nichts verändern.)
(그는 무력하기에 무엇 하나 바꾸지 못했다)
(Der Junge von einst wirdbald das schwarze Schwert ergreifen.)
(그 때의 소년은 검은 검을 들 것이다)
(Hass und Zorn sind eine zweischneidige Klinge.)
(분노와 증오는 양날의 검일지니)
(Bald, eines Tages, wird er dem Schicksal die Zähne zeigen.)
(그리 멀지 않은 미래, 그는 운명에 반기를 들 것이다)

何かを変えるの事が出来るのは
무언가를 바꿀 수 있다는 건
何かを捨てる事が出来るもの
무언가를 버릴 수 있다는 것

何ひとつ《危険性(リスク)》等 背負わないままで 何かが叶う等…
그 어떤 위험도 짊어지지 않고서 무언가를 이룬다는 건…

暗愚の想定 …唯の幻影 …今は無謀な勇気も…
어리석은 상정 따위 환상에 불과할 뿐. 지금은 무모한 용기라 할지라도
『自由』の尖兵 …賭けの攻勢
“자유”를 위한 첨병, 모든 것을 건 공세
奔る奴隷に勝利を!
질주하는 노예에게 승리를!

架せられた不条理は 進撃の嚆矢だ
짊어진 이 부조리는 진격의 시작을 알리는 효시다
奪われた其の地平 『自由』を望む《あの日の少年》(エーレン)
빼앗긴 저 땅 끝의 “자유”를 바라는 그 때의 소년, 엘렌
止めどなき《殺意(衝動)》に 其の身を侵されながら
끊임없는 충동과도 같은 살의에 제 몸을 물들이며
宵闇に紫(死)を運ぶ――
땅거미 지는 하늘에 보랏빛 죽음을 나르는
冥府の弓矢
저승의 화살





...실제론 이런 이야기입니다.
맨 위 그림은 훼이끄입니다.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