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2nd op. 自由の翼 - Linked Horizon 노래들

크리스타는 여신이죠. 암.

그나저나 독어 부분은 다 어느 사이트에서 복붙했어요.
내가 독일어를 아나... 분명 배웠지만. (-┏








自由の翼
歌:Linked Horizon



O mein Freund!
(오, 친구여!)
Jetzt hier ist an Sieg.
(지금 우리는 이기기 위해 이곳에 있다)
Dies ist der erste Gloria
(이것은 최초의 영광이 될 것이다)
O mein Freund!
(오, 친구여!)
Feiern wir dieser Sieg für den nächsten Kampf!
(우리들은 다음 싸움을 위해 지금 이 승리를 축하할 것이다)

「無意味な死であった」
"무의미한 죽음이었습니다.“
と…言わせない
이런 말이 나오게 하지 않겠어
最後の《一矢》になるまで…
마지막 “반격”이 될 때까지

Der feind ist grausam… Wir bringen…
(적은 잔혹하다, 우리는 끌려가고 있다)
Der feind ist riesig… Wir springen…
(적은 거대하다, 그렇기에 우리는 날아오른다)

両手には《鋼刃(Gloria)》 唄うのは《凱歌(Sieg)》
두 손에는 “강철로 된 검”을 들고 “개선가”를 부르며
背中には《自由の翼(Flügel der Freiheit)》
“자유의 날개”를 등에 돋고서
握り締めた決意を左胸に 斬り裂くのは《愚行の螺錠(Linie der Torheit)》
움켜쥔 결의를 왼쪽 가슴에 바치며 “어리석음의 나선”을 찢어발기는,
蒼穹を舞う――
푸른 하늘을 날아오르는
《自由の翼(Flügel der Freiheit)》
“자유의 날개”


鳥は飛ぶために其の殻を破ってきた 無様に地を這う為じゃないだろ?
새는 날기 위해 제 껍질을 깨고 나왔지. 꼴사납게 땅바닥을 기려고 나온 게 아니잖아?
お前の翼は何の為にある 籠の中の空は狭過ぎるだろ?
네 날개는 뭘 위해 있지? 새장 안 하늘은 너무 좁지 않아?

Die Freiheit und der Tod. Die beiden sind Zwillinge.
(삶과 죽음. 그 둘은 상반된다.)
Die Freiheit oder der Tod?
(자유를 원하는가, 죽음을 원하는가.)
Unser Freund ist ein!
(아아, 나의 친구여!)

何の為に生まれて来たのかなんて… 小難しい事は解らないけど…
무엇 때문에 태어났는지, 그런 어려운 건 잘 모르겠지만
例え其れが過ちだったとしても… 何の為に生きているかは判る…
아무리 그게 잘못이었다 한들, 내가 무엇 때문에 살아있는지는 알 수 있어
其れは… 理屈じゃない… 存在… 故の『自由』!
그건 논리로는 말할 수 없는――존재하기에 있는 “자유”!


隠された真実は衝撃の嚆矢だ
숨겨져 있던 진실은 충격을 알리는 효시다
鎖された其の《深層(闇)》と 《表層(光)》に潜む《巨人達(Degen)》
쇠사슬로 굳게 잠긴 “심층이란 어둠”과 “표층이란 빛”에 숨은 “거인들”
崩れ然る固定観念 迷いを抱きながら 其れでも尚 『自由』へ進め!
무너지는 고정관념 속 망설임을 품으면서도, 그래도 “자유”를 향해 나아가라!


Linker Weg? …Rechter Weg?
(오른쪽 길로 갈 것인가? 아니면 왼쪽?)
Na, ein Weg welcher ist?
(자, 어느 쪽을 고를 거지?)
Der Freund? Der Feind?
(적인가? 아니면 친구인가?)
Mensch, Sie welche sind?
(넌 어느 쪽이지?)
両手には《戦意(Instrument)》 唄うのは《希望(Lied)》
두 손에 “전의”를 움켜쥐고 “희망”을 노래하며
背中には《自由の地平線(Horizon der Freiheit)》
“자유의 지평선”을 등에 지고서
世界を繋ぐ鎖を各々胸に 奏でるのは《可能性の背面(hinter von der Möglichkeit)》
세계를 잇는 쇠사슬을 각자 가슴에 품고 “가능성의 뒷면”을 연주하며
蒼穹を舞え――
푸른 하늘을 날아올라라
《自由の翼(Flügel der Freiheit)》
“자유의 날개”

덧글

  • 열혈 2013/07/14 19:41 #

    음악과 합창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메인 보컬의 소리가 잘 안들리는 느낌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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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