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Kalafina는 작년 10월 경에 공식적으로 활동을 정리했다고 하네요.
아쉽...
누가 또 이런 분위기의 노래를 맡아주려나?
満天
歌:Kalafina
静かに瞬く
조용히 반짝이는
星たちの散り逝く空
별들이 떨어져 지는 하늘
届かぬ祈りが
이뤄지지 않는 기도가
天と地を満たしてた
하늘과 땅을 가득 채우고 있었어
細い枝に光るのは
가느다란 가지에 빛나는 건
咲き忘れた未来
피는 걸 잊은 미래
まだ名残惜しそうに蕾を落とした
아직 미련이 남은 듯 봉오리가 졌어
ほら、もう時は満ちて
봐, 벌써 시간은 다 지나
実る黄金の果実
황금의 과실은 맺혔어
その手で摘み取るだけで
이제 그 손으로 따기만 해도
世界は終わるから
세계는 끝날 테니까
穢れぬものとして降る雪の白さは
더러움 하나 없이 내리는 눈의 하얀 빛깔은
温もりを知れば消えてしまうの
따스함을 아는 순간 사라져 버리지
奇麗な夢だけが貴方を切り裂いた
아름다운 꿈만이 당신을 찢어 내버렸다는
冷たい瞳の優しさと真実
싸늘한 눈동자 속 상냥함과 진실
激しく瞬く星たちは天に背いて
격렬히 반짝이는 별들은 하늘을 등지고
仇なす祈りが
한 서린 기도가
この空を墜とすまで
이 하늘을 뒤덮을 때까지
私を弔う為の
날 애도하기 위한
花束はいらない
꽃다발은 필요 없어
心が潰えぬうちに願いを叶えて
마음이 무너지기 전에 네 바람을 이뤄
見届けてみたい
지켜보고 싶어
人の望みが
사람의 바람이
燦々と光に満ちる時を
눈부신 빛에 감싸이는 순간을
翼を欲しがって誰もが泣いていた
날개가 있으면, 모두가 이러며 울던
命が奏でる
생명이 연주하는
満天のコーラス
하늘 가득한 그 합창
焼け焦げた願いが
불타 그을린 소원이
空を抉じ開ける頃に
하늘을 비집어 열 때
懐かしい故郷は
그리운 고향은
きっと花の盛りでしょう
분명 꽃으로 가득할 거야
激しく瞬く星たちの夢の跡
격렬히 반짝이는 별들이 꾼 꿈의 흔적들
安らぎのあると人の言う
안식이 있다고 사람들은 말하지
最果てまで
마지막 그 순간까지
月影優しく
달빛은 부드럽게
行く路を教えてよ
내 갈 길을 가르쳐줘
静かに瞬く星たちの
조용히 반짝이는 별들이
祈りの空
기도하는 하늘
貴方の叫びで
당신의 외침으로
この夢が終わるまで
이 꿈이 끝날 때까지
아쉽...
누가 또 이런 분위기의 노래를 맡아주려나?
満天
歌:Kalafina
静かに瞬く
조용히 반짝이는
星たちの散り逝く空
별들이 떨어져 지는 하늘
届かぬ祈りが
이뤄지지 않는 기도가
天と地を満たしてた
하늘과 땅을 가득 채우고 있었어
細い枝に光るのは
가느다란 가지에 빛나는 건
咲き忘れた未来
피는 걸 잊은 미래
まだ名残惜しそうに蕾を落とした
아직 미련이 남은 듯 봉오리가 졌어
ほら、もう時は満ちて
봐, 벌써 시간은 다 지나
実る黄金の果実
황금의 과실은 맺혔어
その手で摘み取るだけで
이제 그 손으로 따기만 해도
世界は終わるから
세계는 끝날 테니까
穢れぬものとして降る雪の白さは
더러움 하나 없이 내리는 눈의 하얀 빛깔은
温もりを知れば消えてしまうの
따스함을 아는 순간 사라져 버리지
奇麗な夢だけが貴方を切り裂いた
아름다운 꿈만이 당신을 찢어 내버렸다는
冷たい瞳の優しさと真実
싸늘한 눈동자 속 상냥함과 진실
激しく瞬く星たちは天に背いて
격렬히 반짝이는 별들은 하늘을 등지고
仇なす祈りが
한 서린 기도가
この空を墜とすまで
이 하늘을 뒤덮을 때까지
私を弔う為の
날 애도하기 위한
花束はいらない
꽃다발은 필요 없어
心が潰えぬうちに願いを叶えて
마음이 무너지기 전에 네 바람을 이뤄
見届けてみたい
지켜보고 싶어
人の望みが
사람의 바람이
燦々と光に満ちる時を
눈부신 빛에 감싸이는 순간을
翼を欲しがって誰もが泣いていた
날개가 있으면, 모두가 이러며 울던
命が奏でる
생명이 연주하는
満天のコーラス
하늘 가득한 그 합창
焼け焦げた願いが
불타 그을린 소원이
空を抉じ開ける頃に
하늘을 비집어 열 때
懐かしい故郷は
그리운 고향은
きっと花の盛りでしょう
분명 꽃으로 가득할 거야
激しく瞬く星たちの夢の跡
격렬히 반짝이는 별들이 꾼 꿈의 흔적들
安らぎのあると人の言う
안식이 있다고 사람들은 말하지
最果てまで
마지막 그 순간까지
月影優しく
달빛은 부드럽게
行く路を教えてよ
내 갈 길을 가르쳐줘
静かに瞬く星たちの
조용히 반짝이는 별들이
祈りの空
기도하는 하늘
貴方の叫びで
당신의 외침으로
この夢が終わるまで
이 꿈이 끝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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