ディスペア(디스페어)가 despair 맞겠죠? ' -')a
그나저나 가사에서 쿼크는 대체 왜 나왔지...
그리고 '소노메다레노메'는 이 동네가 아니잖아! 그건 저~쪽 어느 망상 동네의 말이잖아!! - _-)++
追想のディスペア
歌:いとうかなこ
打ち疲れたこの鼓動は 無力で儚いもの
완전히 지쳐버린 이 고동은 무력하고도 헛된 것
痛みは空よりも麗らかに
아픔은 하늘보다도 선명하게
アイヤーエエー オーアイヨー アイヤーエエー オーアイヨー
어기야 디야 어기 영차 어허야 디야 어기 영차
屋上に空があった 風も、熱も、夢も、明日も
옥상에는 하늘이 있었어, 바람도, 열도, 꿈도, 내일도
空気中に彷徨った 理想、怒り、視線、刹那
공기 중을 방황했던 이상, 분노, 시선, 찰나
渦を巻くような 暗く深い場所
소용돌이치듯 어둡고도 깊은 곳
ジリジリ音をたてて 絡め取られ
그곳에 타닥, 타닥 소리와 함께 얽어 매여
数えきれぬ程の瞳が 全部笑ったら
셀 수 없을 정도의 눈동자가 전부 웃는다면
後ろの正面 その目は誰? アイヤイエ――――
뒤에 있는 사람, 그 눈은 누굴까? 어기야 영차
まるで闇に描かれた 叶わない夢模様
마치 어둠에 그려진, 이뤄질 일 없는 꿈과 같이
髪を振り乱すような 気配がざわめく
머리카락을 흩뜨리는 듯한 느낌들이 웅성이네
やがてそこに訪れた 両手に余る悲しみ
이윽고 그곳에 당도한 두 손으로 다 받지 못하는 슬픔
叫びは高らかに 慈しむほど
외침은 저 높이, 가엾어질 정도로
痛みは空よりも麗らかに 追想のディスペア
아픔은 하늘보다도 선명하게, 추상의 절망을
アイヤーエエー オーアイヨー アイヤーエエー オーアイヨー
어기야 디야 어기 영차 어허야 디야 어기 영차
教室で誰が笑う 染まる、嘆く、抱く、叫ぶ
교실에서 누군가 웃네, 물들이네, 한탄하네, 끌어안네, 외치네
透明で目に見えない 意識、言葉、不安、未来
투명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의식, 말, 불안, 미래를
訝る暗鬼 真昼の狂気は
의심하는 망상과 공포, 대낮의 광기는
口元が不自然に引きつったまま
입가가 부자연스레 뻣뻣하게 굳은 채
おいでおいでされたら最後 さよならも言えず
이리 오렴, 그 말을 듣는 순간 끝장,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한 채
目が合えば早い呼吸になる アイヤイエ――――
눈길이 마주치면 호흡이 가빠지게 돼, 어기야 영차
打ち疲れたこの鼓動は 無力で儚いもの
완전히 지쳐버린 이 고동은 무력하고도 헛된 것
爪で掻きむしるような 僅かな残像
손톱으로 마구 긁어내는 듯한 희미한 잔상
そして海に落ち込んだ 箱詰めのクォークと
그리고 바다에 빠져든 상자에 든 쿼크와
放物線を描く 紅い軌跡は
포물선을 그리는 붉은 궤적은
最上の末路に彩られ 追想のディスペア
최상의 말로에 수놓아졌어, 추상의 절망과 같이
まるで闇に描かれた 叶わない夢模様
마치 어둠에 그려진, 이뤄질 일 없는 꿈과 같이
髪を振り乱すような 気配がざわめく
머리카락을 흩뜨리는 듯한 느낌들이 웅성이네
やがてそこに訪れた 両手に余る悲しみ
이윽고 그곳에 당도한 두 손으로 다 받지 못하는 슬픔
叫びは高らかに 慈しむほど
외침은 저 높이, 가엾어질 정도로
痛みは空よりも麗らかに 追想のディスペア
아픔은 하늘보다도 선명하게, 추상의 절망을
アイヤーエエー オーアイヨー アイヤーエエー オーアイヨー
어기야 디야 어기 영차 어허야 디야 어기 영차
그나저나 가사에서 쿼크는 대체 왜 나왔지...
그리고 '소노메다레노메'는 이 동네가 아니잖아! 그건 저~쪽 어느 망상 동네의 말이잖아!! - _-)++
追想のディスペア
歌:いとうかなこ
打ち疲れたこの鼓動は 無力で儚いもの
완전히 지쳐버린 이 고동은 무력하고도 헛된 것
痛みは空よりも麗らかに
아픔은 하늘보다도 선명하게
アイヤーエエー オーアイヨー アイヤーエエー オーアイヨー
어기야 디야 어기 영차 어허야 디야 어기 영차
屋上に空があった 風も、熱も、夢も、明日も
옥상에는 하늘이 있었어, 바람도, 열도, 꿈도, 내일도
空気中に彷徨った 理想、怒り、視線、刹那
공기 중을 방황했던 이상, 분노, 시선, 찰나
渦を巻くような 暗く深い場所
소용돌이치듯 어둡고도 깊은 곳
ジリジリ音をたてて 絡め取られ
그곳에 타닥, 타닥 소리와 함께 얽어 매여
数えきれぬ程の瞳が 全部笑ったら
셀 수 없을 정도의 눈동자가 전부 웃는다면
後ろの正面 その目は誰? アイヤイエ――――
뒤에 있는 사람, 그 눈은 누굴까? 어기야 영차
まるで闇に描かれた 叶わない夢模様
마치 어둠에 그려진, 이뤄질 일 없는 꿈과 같이
髪を振り乱すような 気配がざわめく
머리카락을 흩뜨리는 듯한 느낌들이 웅성이네
やがてそこに訪れた 両手に余る悲しみ
이윽고 그곳에 당도한 두 손으로 다 받지 못하는 슬픔
叫びは高らかに 慈しむほど
외침은 저 높이, 가엾어질 정도로
痛みは空よりも麗らかに 追想のディスペア
아픔은 하늘보다도 선명하게, 추상의 절망을
アイヤーエエー オーアイヨー アイヤーエエー オーアイヨー
어기야 디야 어기 영차 어허야 디야 어기 영차
教室で誰が笑う 染まる、嘆く、抱く、叫ぶ
교실에서 누군가 웃네, 물들이네, 한탄하네, 끌어안네, 외치네
透明で目に見えない 意識、言葉、不安、未来
투명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의식, 말, 불안, 미래를
訝る暗鬼 真昼の狂気は
의심하는 망상과 공포, 대낮의 광기는
口元が不自然に引きつったまま
입가가 부자연스레 뻣뻣하게 굳은 채
おいでおいでされたら最後 さよならも言えず
이리 오렴, 그 말을 듣는 순간 끝장,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한 채
目が合えば早い呼吸になる アイヤイエ――――
눈길이 마주치면 호흡이 가빠지게 돼, 어기야 영차
打ち疲れたこの鼓動は 無力で儚いもの
완전히 지쳐버린 이 고동은 무력하고도 헛된 것
爪で掻きむしるような 僅かな残像
손톱으로 마구 긁어내는 듯한 희미한 잔상
そして海に落ち込んだ 箱詰めのクォークと
그리고 바다에 빠져든 상자에 든 쿼크와
放物線を描く 紅い軌跡は
포물선을 그리는 붉은 궤적은
最上の末路に彩られ 追想のディスペア
최상의 말로에 수놓아졌어, 추상의 절망과 같이
まるで闇に描かれた 叶わない夢模様
마치 어둠에 그려진, 이뤄질 일 없는 꿈과 같이
髪を振り乱すような 気配がざわめく
머리카락을 흩뜨리는 듯한 느낌들이 웅성이네
やがてそこに訪れた 両手に余る悲しみ
이윽고 그곳에 당도한 두 손으로 다 받지 못하는 슬픔
叫びは高らかに 慈しむほど
외침은 저 높이, 가엾어질 정도로
痛みは空よりも麗らかに 追想のディスペア
아픔은 하늘보다도 선명하게, 추상의 절망을
アイヤーエエー オーアイヨー アイヤーエエー オーアイヨー
어기야 디야 어기 영차 어허야 디야 어기 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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