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송받는 자 ~두 명의 백황~ 삽입곡, 恋夢(사랑하는 꿈) - Suara 노래들

이 노래는 어느 투스쿨 황녀님이 어떤 가면남을 줘패다,
문득 나온 한 마디에 정체를 깨닫게 되면서 나온 그 노래입니다.
그때 분위기가 정말...

물론 나중에 진짜로 고백했다가 쳐맞쳐맞 중 어금니 나간(...) 일 들먹이자 나온 반응도 볼만 합니다. '~')a
과연 TVA에선 어떻게 나오려나?





恋夢
歌:Suara



初めて見た君は 青い空の似合う
처음 본 그대는 푸른 하늘과 잘 어울렸어요
日向の香りが溢れ出て どこか懐かしくて
햇살내음 가득한 게 어딘가 정겹기도 했구요
消えてしまいそうな透き通る瞳に
사라져 버릴 듯이 투명한 눈동자에
眩い光と影が小さく揺れる
눈부신 빛과 그림자가 살며시 흔들렸어요

時間を忘れるくらい話に夢中な君のこと
시간을 잊을 만큼 이야기에 몰두한 그대 모습을
ずっとこのまま閉じ込めておきたい
이대로 언제나 어디에 담아두고만 싶어요

ひとときの咲きほころぶ恋夢
한때 피어오른 꿈 같은 사랑
君は霞消える幻かな
그대는 아스라이 사라지는 아지랑이일까요
君への切ない想いは今も
그대를 향한 이 애달픈 마음은 지금도
心をにぎりしめる
마음을 옥죄고 있는데
強くにぎりしめる
세게 옥죄는데도


心を奪われた 君が見せた笑顔
마음을 빼앗겼어요, 그대가 지은 웃음에
胸を貫き広がる大輪の花
마음을 파고들어 한가득 피어난 꽃송이와도 같아

二人肩寄せ歩いた あの日に戻ることできたら
둘이 함께 나란히 걸었던 그 날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ずっとずっと二人歩いていたい
언제나, 평생토록 둘이서 걷고 싶어요

ひとときの咲きほころぶ恋夢
한때 피어오른 꿈 같은 사랑
君は霞消える幻かな
그대는 아스라이 사라지는 아지랑이일까요
君への叶わぬ想いは今も
그대를 향한 이뤄질 수 없는 이 마음은 지금도
心をにぎりしめる
마음을 옥죄고 있는데
強くにぎりしめる
세게 옥죄는데도


ひとときの咲きほころぶ恋夢
한때 피어오른 꿈 같은 사랑
打ち明ける勇気を持てないまま
그대에게 밝힐 용기가 없던 채로
君への切なく叶わぬ想い 散りゆくけど
그대를 향한 이 애달픈 마음은 이제 지고만 있지만

ひとときの咲きほころぶ恋夢
한때 피어오른 꿈 같은 사랑
散りゆくから綺麗なのでしょうか
지고 있기에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요
青い空 眼差し あの笑顔は
그 푸른 하늘, 그 눈빛, 그 웃는 얼굴은
心をにぎりしめた 今もにぎりしめた
마음을 옥죄었어요, 지금도 옥죄었어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