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明日の君と逢うために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아스키미 - 리카

아...끝났다.드디어 끝났다!!!

아스키미 - 아사히

아사히 루트라니, 이건 분명히 나나미 루트 - 노멀 엔딩입니다!어디서 아사히 루트라고 하다니<<근데 에필로그 가면 완전히 초기화된 호감도에 그저 ㅇ>-<...

아스키미 - 루리코

역시 이 루트도 "지금"으로부터 이어지는 미래를 "선택"하는 과정의 이야기군요.단지, 여타 루트와 다른 점은 상황이 좀 극한이었다는 점.

아스키미 - 마이

일단 기본적인 2명이 끝난만큼, 주류(主流)와 별 관계없어 보이는 마이부터 해보기로 했습니다.성격도 뭔가 파란(...)을 불러올 것 같아 먼저 해봤습니다만─내가 퍼플한테 파란을 바란게 잘못이었지. llOrz

아스키미 - 아스카

이름부터가 제목과 같은 만큼(明日), 주제를 가장 잘 묘사...하려는 캐릭터였습니다, 네.하지만 본인은 주제 그런거 안 보고 오로지 캐릭터만 봤습니다<<

아스키미 - 사야

난 왜 이걸 이렇게 늦게 하게 된걸까요.07년도엔 물건이 없다고 단정지어서 그런건가!

아스키미(明日の君と逢うために) 시작.

10월 30일까지의 기간 동안 하나 잡기로 했습니다.그래서 정한게 바로 이거, 아스키미.이걸로 퍼플 소프트웨어作 3연타가 되는군요. - 3-);
1